컨텐츠 바로가기

  • 밝은머리/착한마음/튼튼한몸 광주동성중학교
  • 미래를 열어가는 광주동성중학교
  • 진취적 기상을 품은 창의적 인재육성 광주동성중학교

유은소개및연혁

처음으로 > 유은학원 > 유은소개및연혁

  • 인쇄
1921.04.01

설림자 고 유은 최선진 선생

일제의 식민지 정책과 민족문화 말살 정책에 항거하여 인재 육성을 위해 이 고장의 독지가이신 고 유은 최선진 선생은 광주사립호남보통학교 4년제를 설립 운영함

1945.11.13 광주사립호남보통학교를 모체로 광주상업중학교 6년제 설립운영
1947.01.11 재단법인 유은학원 설립
1947.05.26 유은 최선진 선생 탄생일을 기념 개교기념일로 정함
1949.10.01 광주시 계림동 100번지로 교사 신축 이전
1951.09.01 광주상업중학교를 광주상업고등학교와 광주동성중학교로 학칙 변경
1957.01.19 재단법인 유은학원 이사장에 최동복 선생 취임
1960.04.01 광주동성중학교 학칙을 변경하여 여자 1학급 신설
1965.10.01 고 유은 선생의 업적을 기리어 동상 건립
1968.12.30 이사장 최동복 선생. 전라남도 문화상(교육부분) 수상
1972.03.30 이사장 최동복 선생. 사학발전 특별공로상 수상
1978.11.06 광주동성중학교 전 학년 30학급으로 학칙 변경인가
1979.09.20 이사장 최동복 선생 제6회 전남매일 지역개발 대웅상 본상(교육부분) 수상
1981.12.11 제3대 이사장에 최환석 선생 취임
1991.12.27 이사장 최환석 선생 사학육성 특별공로상 수상
1993.02.22 설립자 고 유은 최선진 선생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
1993.03.01 광주직할시 동구 계림동100번지에서 남구 진월동406번지로 신축이전
1998.02.12 제4대 이사장에 김기리 선생취임
2001.07.11 광주동성중학교 제44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중학야구대회 우승
2001.09.29 광주동성중학교 전국중학종합야구 선수권대회 준우승
2002.02.25 제5대 이사장에 최용선 선생 취임
2004.02.16 광주동성중학교 제10회 전국팔도중학야구대회 우승
2005.04.27 법인 이사장 겸 이사 최용선 선생 중임
법인 이사 박동원, 이사 고광남, 감사 양경호 선생중임
2005.09.06 제6대 법인 이사장 박동원 선생 취임
법인 이사 정행웅(신임), 이사 박종달 선생(신임) 취임
2006.05.26 광주동성중학교 제49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중학야구대회 우승
2007.04.28 법인 감사 양경호 선생(중임) 취임
2007.06.01 법인 이사 정행웅 선생(중임), 이사 이재우 선생(중임), 이사 노희관(중임) 선생 취임
2007.06.22 광주동성중학교 제50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중학야구대회 준우승
2008.02.27 법인 이사 권영진 선생(중임) 취임
2008.03.19 법인 감사 정원주 선생(중임) 취임
2010.04.28 법인 이사장 박동원 선생(중임) 취임
법인 이사 박종달 선생(중임) 취임
법인 이사 고광남 선생(중임) 취임
법인 감사 양경호 선생(중임) 취임
2010.08.09 법인 이사 최용선 선생(신임) 취임
2010.08.20 법인 이사 박종달 선생 사임
2010.08.24 법인 이사 김기리 선생(신임) 취임
2010.09.03 제 7대 법인 이사장 최용선 선생 취임
2012.06.01 법인 이사 정행웅 선생(중임), 이사 이재우 선생(중임), 이사 노희관(중임) 선생 취임
2015.04.28 법인 이사 이상선 선생 취임

유은학원 교육 이념

photo1. 자주성의 확립(밝은 슬기 : 지·진·지육)
2. 도의심의 함얌(맑은 마음 : 정·선·덕육)
3. 창조력의 개발(튼튼한 몸 : 의·미·체육)

유은동산에서 자라는 학생들은 불의에 굴하지 않고 나라와 겨레를 사랑하며 슬기로운 머리와 너그러운 마음으로 스스로의 앞날을 개척해 나갈 굳은 뜻과 익숙한 기량과 튼튼한 몸을 가진 인재로 육성한다.

유은선생 칭송문

photo여기에 서 계시는 최선진 선생은 서기 1891년 5월 26일 최권삼씨의 맏아들로 태어나 1945년 12월 17일 아깝게도 쉰넷으로 값진 인생을 마치셨다.
1921년 선생의 나이 서른에 호남사립보통학교를 세웠고 1945년 조국이 일본의 쇠사슬에서 풀리자 동지들과 손잡아 광주상업학교로 발전시키었으니 이것이 오늘의 융성한 이 학원의 굳은 터전이요 선생의 거룩한 뜻의 마지막 손질이다.

선생은 독농가의 아들로서 일찍이 가업을 이어 낮에는 부지런히 일하여 살림을 늘리었고 밤에는 글읽기에 힘써 슬기와 덕을 높이 쌓았다.
그러던 중 마침내 뜻이 묶인 내 조국과 겨레의 해방에 미치어 교육만이 캄캄한 어둠을 뚫을 빛이라 믿고 이에 아낌없이 살림을 바치셨다.

여기 이 터전에서 배우고 뛰노는 슬기로운 젊은이들이 내 조국과 겨레의 빛이 되고 가는 곳마다 백천의 열매를 맺으리니 선생은 참으로 한 낱의 보리알 이로다.

유은 최선진 선생의 거룩한 뜻은 이 학원과 더불어 무궁하리라.